구멍으로

분류없음 2007/08/05 20:59

샤이닝은

구멍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곳엔 뭘 얹을지 고민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어느날.

LIFE goes on 2007/07/29 13: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과실에 조금 일찍 출근해서 사진을 찍었다.
좀 일찍 갔던것의 기억으로 아마도 금요일이었던듯.
정면에 보이는 자리가 내 자리이다.
멀리서 찍어서 비교적 정리되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날.
이날은 수업으로 학회에 참석하자고 하셨다.
스케쥴이 원래 잡혀 있었어서 하나만 듣고 그냥 약속장소로 가려는 참이다.
사실 관심있는 주제가 한개도 없었다.
유리에 비친 전회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건물에 가보니 커다란 짐짝이 있었다.
아마도 무언가를 수입해 온 모양인듯 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뭐가 뭔지...

LIFE goes on 2007/07/28 00: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사진.
필름 첫번째 사진인걸 보아하니 필름 감을라고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찍어댄듯;
그런데 전체적으로 사선으로 움직였어도 나무같애보이는 것과 공간같애보이는것이
어쩐지 마음에 들었다. 살짝 나온 보라빛도 그렇고.
contax aria. agfa 200. 2007072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사이드바 열기